Diabetes + Log = Dialog
당뇨병 환자의 건강을 기록하고, 환자와 보호자 사이의 대화(dialog)를 돕는다는 의미를 담아 지어진 이름입니다.
2022년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당뇨병 유병률은 11.3% 로 2012년 대비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당뇨 환자의 경우 30대 이상 인구 중 특히 고령층에서 주로 발생하며, 케어 서비스의 수요도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을 돌볼 보호자의 수는 부족하여, 당뇨 환자가 가정 내에서 24시간 내내 돌봄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현재 시중에는 낙상 사고를 대비한 기술이 쓰이고 있지만, 기술적 한계가 있습니다.
머리를 만졌다가 팔을 내려놓는 등의 미세한 일상 동작으로도 낙상이 감지되는 등 오작동 문제가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낙상 감지 알고리즘이 해결하지 못한 오작동 문제를 개선하고, 더 높은 정확도를 가진 낙상 감지 기술을 개발하려는 시도가 필요합니다.
다양한 당뇨 일지 서비스가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서비스가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혈당, 체중을 기록하는 정도로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고령층 비율이 높은 당뇨 환자에게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꾸준히 기록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이에 따라, 스스로 일지를 놓치지 않고 작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뿐만 아니라,
보호자가 환자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가속도와 자이로 센서를 이용한 1차 알고리즘을 통해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모니터링합니다.
이상이 감지되면 낙상 감지를 학습한 AI 모델을 이용해서 낙상을 판단합니다.
두 단계의 판단을 통해 낙상이 감지되면 워치에 알림을 보내서 환자에게 낙상 여부를 묻습니다.
비상 상황을 고려하여 15초 이내 응답이 없을 경우 낙상이라고 판단합니다.
낙상 판단이 성공하면 보호자에게 긴급 SMS를 전송합니다.
워치의 햅틱 인터페이스를 활용하여 복약 시간과 식사 시간, 식사 시간 2시간 후 혈당 입력 알림을 보냅니다.
매일 식사와 복약 체크리스트를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환자가 해결해야 하는 미션(체크리스트)을 제공하여 자기주도적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호자도 환자의 기록을 보조할 수 있는 다양한 장치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워치와 모바일 어디서나 기록을 남길 수 있게 하여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작성된 기록은 그래프와 보고서 형태로 확인 가능하며, 서면 제출에 용이하도록 선택한 기간의 기록을 PDF로 변환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썸네일을 클릭하면 유튜브로 이동합니다
기대효과
- 오작동률을 낮춘 낙상 감지를 통한 신속한 후속 조치
- 당뇨 환자의 자기주도적인 혈당 관리를 통한 생활습관 개선
활용분야
- 개인 및 기업 대상 API 제공
- 병원 및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한 환자 건강기록 공유 서비스 제공
| 양수빈 | 박현아 | 신서영 |
| Server/AI Developer | Android Developer | Android Developer |
개발과 관련된 더 다양한 이야기를 확인해주세요!
Github Wiki 보러가기
Server Repository 보러가기
Android Repository 보러가기
AI Repository 보러가기
